전체 글111 선물이라니까 해보는 연말결산: 12월 8,9,10,11일 8:올해 내 선택중 한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직구 탈퇴하고싶다9:1년 뒤 기대하는 내 모습은 지금보다 나아져있길.10: 올해 가장 몰두했던 일 아동미술11: 올해 새로 해본 시도가 있다면 블로그 2024. 12. 11. 선물이라니까 해보는 연말 결산: 12월 6일, 7일 그리고 잡설 6: 올해 가장 게을렀던 시간은? 올해초, 9월7: 올해 이불킥했던 순간은? 늘 그런순간을 맞이하다보면 무뎌짐.스펙터클한 한주입니다.모두 무사하시고 건강하시고 기원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 원이 저와 같다면요.오늘 9호선 고속터미널역은 승강장내려가는 것도 매우 힘들었습니다.모두 응원합니다. 2024. 12. 7. 선물이라니까 해보는 연말 결산: 12월 5일 5: 올해의 콘텐츠는?생각해본 적 없다. 본 것도 없다. 2024. 12. 5. 선물이라니까 해보는 연말 결산: 12월 4일 4: 올해 나를 칭찬한다면? 성과는 없지만 애는 썼다 2024. 12. 4. 젠탱글: 수다스러움 속에 젠탱글 이것도 그리기고 미술이기에 슬쩍 넣어보았습니다.오늘 친구를 만나 수다떨면서 젠탱글을 했거든요.저도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하진 못해요.손이 심심하거나 잡생각 비우고 싶을때 조금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어렵지 않으니까 한번 해보세요. 아무 그림안에 아무 패턴이나 채우면 된답니다. 2024. 12. 4. 거리 미술: 방배동 거리에서 서초구 서리풀 분전함 갤러리치유를 같이 해 나가야 되는 시간이겠죠. 제목을 알아냈습니다. 수건돌리기가 아니었네요. 하긴 수건을 앞에서 돌리진 않으니까요. 어디로 소풍가나요? 소풍지에 도착한걸까요? 내방역 갔다가 분전함갤러리를 봤습니다. 더 많이 찍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또 갈일이 있으니 다음에 더 찍어봐야겠어요.청년작가들이라고 하는데 각자 개성들이 있네요. 마지막 그림을 보니 저도 나른해지는군요. 냐옹이는 사랑입니다. 2024. 12. 3.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