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5 모자 꾸미기 요런 프라스틱 모자 모형이있어서 한번 꾸며 보려고 해요. 색한지를 붙여서 모자색을 표현해줬어요.저는 색종이 색한지를 사용했습니다.풀칠을 많이 했기때문에 마르는 시간이 필요해요. 가운데 두꺼운 리본을 둘러주었어요. 클레이로 장미꽃을 만들어 달아주었는데 꽤 그럴 듯 하지않나요?(만약에라도 꽃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따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2025. 4. 6. 봉원사에서 날씨도 좋고 해서사진도 찍고 절 공기도 맡을 겸해서안산에 있는 봉원사에 다녀왔습니다.불자는 아닙니다.절을 좋아할 뿐. 사실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간거긴 해요.준비 중인 것도 있고오랜만에 사찰 벽화가 보고 싶기도 했거든요. 나중에 정리해서 컨텐츠로 올릴 생각이긴한데벌써 연등 행사 준비중이라 벽화쪽에 짐들이 많이 쌓여 있어 반은 못 찍은 것 같아요. ㅠㅜ 안산 벚꽃이 참 이쁜데 아직 피진 않았더라구요.대신 목련이 한창이었어요.사진으로 담진 못했지만그래도 간만에 나들이 제대로 했네요. 당분간 사찰 투어를 좀 할 것 같아요. 2025. 4. 3. 오일파스텔 복구(?)하기 가끔 아이들과 미술수업을 하다보면 가위질에 집착을 할 때가 있어요.그래서 모든걸 다 잘라버리죠.몰래 몰래 싹둑싹둑안된다고 해도 싹둑싹둑ㅠㅠ그렇게 잘린 오일파스텔 일부를 모아 녹여보았습니다.버리거나 다른걸 만든것도 있긴한데 앞으론 그냥 새로운 오일파스텔로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잘려진 다른 색상들도 섞어주었어요. 촛불에 켜고 (이거면 충분합니다) 녹여줍니다. 초콜릿 색상이 되었어요. 붕어빵 틀에 굳혀서 새로운 오일파스텔로 만든 모습입니다.겉보기에는 초콜릿 색이지만 속 중간 중간에 다른 색상을 품고 있어요. 2025. 4. 2. 3월30일 날씨는 미쳤고이러다 급 여름이 되겠죠? 작은 라이터 하나로 산은 잿더미가 되었고올해 산청 방문의 해였는데 기사나 사진을 볼 때마다 마음이 되게 아프네요.계속 화도 나는게.. 더 이상의 피해가 나지 않았으면 좋겠고견뎌내셔야 할텐데 어떤 말을 하는 것도 무섭네요. 곧 4월인데4월은 좀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합니다. 2025. 3. 30. 액자 그림 액자 틀에 맞춰서 그림을 그려볼거에요.슥삭슥삭 배경을 그려봅니다. 너무 슥삭슥삭.. 풀같이 생긴 것도 그리고 나무도 그리고 알록달록 꽃 같이 생긴 것도 그려줍니다. 구름이 살짝 있는 하늘도 그려주었어요. 액자 틀에 맞춰진 모습도 확인하면서 이 그림의 주인공이 될 소녀를 잘라 줍니다. 자신의 사진을 오리거나, 직접 그린 그림을 오려주어도 좋아요. 사진찍는 소녀가 주인공인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소녀가 앞으로 조금 나와있으니 입체감이 조금 느껴져서 그림이 재미있어졌어요. 소녀의 사진은 ↓에서 가지고 왔습니다.https://pixabay.com/ko/photos/%EC%96%B4%EB%A6%B0-%EC%86%8C%EB%85%80-%EC%B9%B4%EB%A9%94%EB%9D%BC-%EC%82%AC%E.. 2025. 3. 26. 인형 만들기 간단한 재료로 인형을 만들어보겠습니다.이번엔 글루건이 조금 필요한데 아이들에게 꼭 주의를 주시고가능하면 글루건사용은 어른들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조심! 우드락 볼에 젓가락을 사용해 구멍을 뚫고 글루건으로 붙여주었어요. 얼굴과 몸통이 되었네요. 노란색 털실을 길게 뭉쳐서 글루건으로 붙인 후 리본으로 묶어 주어 양갈래 머리카락을 만들었는데요.꼭 털실이 아니어도 됩니다. 리본이나 끈 폼폼이 색종이 가지고 있는 무엇으로나 만들 수 있어요. 눈알 스티커도 붙여주었습니다.얼굴이 거의 완성이 되어가네요. 일회용 플라스틱컵에 구멍을 내어 젓가락에 끼어주고 (저는 투명컵을 사용했지만 어떤 컵을 사용해도 괜찮아요.)양말을 컵에 꺼워주었어요. 훌륭한 인형옷이 되어주었답니다. 투명컵이라 폼폼이들도 몇개 넣어주.. 2025. 3. 20. 이전 1 2 3 4 ··· 18 다음